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부자를 꿈꾼다.
하지만 우리가 버는 돈이 자신도 모르게 새나간다면 어떻게 될까? 국세심판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납세자가 이의를 제기하여 되돌려 받은 세금이 무려 2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잘못된 사실도 모르고 지나친 세금이며 애당초 안 내도 될 세금은 또 얼마나 될 까?
이 책은 재테크에 있어서 절세가 차지하는 중요한 역할과 금융소득세, 부동산임대소득세, 양도소득세, 상속ㆍ증여세, 사업소득세, 부가가치세, 근로소득세 등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세금에 대한 효과적인 절세 노하우를 쉽고 명쾌하게 들려준다.
특히 기존 도서들의 딱딱한 단순나열식 구성에서 벗어나 한 가정을 중심으로 실제로 일어나는 세금 관련 문제를 사례별로 전개해 읽는 와중에 절세의 핵심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절세의 기술’을 모른다면 아무리 훌륭한 재테크도 결국 ‘깨진 항아리에 물붓기’임을 강조하고 있다.
‘새로운 제안’ / 출판 / 324쪽 / 14,000원
세무사신문 제 417호(2005.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