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한 세무사(본회 이사, 세무대학세무사회장)는 ‘세무조사 및 조세불복 실무’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15년 세무행정 경험과 8년의 세무사 경험을 토대로 딱딱한 이론보다는 실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례를 위주로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됐다.
제1장은 세무회계업무와 세무조사 그리고 조세불복에 대한 상호간의 관계가 정립되어 그동안 실무경험에서 느낀 문제점과 개선할 점 등에 대해 문제제기 형식으로 고찰되어 있으며, 제2장은 세무조사업무에 대하여 세무공무원의 입장과 조사받는 납세자의 입장을 지피지기 차원에서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그 대처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
제3장은 납세권리구제(조세불복) 업무에 대한 다양한 경험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시하는 방법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누구든지 관련 업무를 수월하게 수행할 수 있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도서출판 어울림 / 4.6배판 / 400쪽
세무사신문 제 416호(2005.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