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 kr) 방문자수가 1억명을 돌파했다.
국세청은 지난달 20일 “지난 1999년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후 지난달 18일까지 모두 1억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연말정산 등 각종 신고기간 방문자수는 434만3000명,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연말정산 자동계산 서비스’ 방문자는 978만1000명에 달한다고 국세청은 밝혔다.
또한 지난해 홈페이지를 통한 상담은 11만118건, 올들어 일평균 상담건수는 350건에 달했다. 특히 올들어 현금영수증제도가 시행되면서 홈페이지 방문자가 크게 늘어 일평균방문자는 10만6164명을 기록했다.
세무사신문 제 416호(2005.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