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
|
|
|
|
|
|
| 하반기 전산회계 교원직무연수 접수 실시 |
18일까지 접수…직무연수 전국 단위 첫 실시
부산(8.7), 대구·광주(8.8), 대전(8.9)에서 진행 |
한국세무사회는 8월에 전국 권역별 4개 지역(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실시하는 ‘NCS기반 전산회계’ 교원직무연수의 접수를 이달 18일까지 받는다.
‘NCS기반 전산회계’ 교원직무연수가 전국적으로 열리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기존 직무연수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2월에 1차례 경기도 용인에서 80명의 교사들을 모집해 시행됐다. 하지만 지방소재 교사들의 교육 참여 불편 등 건의가 있어 올해부터 여름방학이 있는 8월에 전국 4개 지역에서 추가로 실시하게 됐다.
신청대상은 세무·회계를 가르치는 전국 고교 교사로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연수가 열릴 지역의 지방세무사회 전산담당 직원에게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다만 선착순 모집으로 지역별 최대 30명까지만 연수에 참여가 가능하다.
하반기 교원직무연수는 8월 7일 부산, 8월 8일 대구·광주, 8월 9일 대전에서 각각 시작된다. 직무연수는 출퇴근 방식으로 총 3일간 진행되며 교육은 ‘NCS 기반 전산회계’를 주제로 15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내용은 세무사회 및 자격시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전표관리, 자금관리, 결산관리, 회계정보시스템 운용, 전산회계 실무실습 등이며, 강의는 한국세무사회 전산이사 등 각 과목의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특히 세무사회는 하반기 연수가 치러질 4개 지역의 교육청으로부터 ‘특수 분야 연수기관’으로 승인받음에 따라 경기도 교육청의 승인을 받은 상반기 교원직무연수와 마찬가지로 15시간을 모두 이수한 교사들은 소속 교육청으로부터 1학점을 인정받아 승진 시 가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앞으로 보다 많은 교사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이것이 자격시험 저변확대, 세무회계 분야 인재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내용과 구성, 참여 교사 확대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세무사신문 제703호(2017.7.4.)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