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2017년 조세법전’을 발간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사전주문 신청자를 대상으로 우선 배부한다.
이에 세무사회는 오는 4월에 발간될 ‘2017년 조세법전’에 대한 사전주문 신청을 받고 있으며, 발간 후 배송은 주문접수를 한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전예약 주문신청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조세전문서점(kacpta.or.kr/mall)에서 할 수 있으며 가격은 권당 5만 원이다.
‘2017년 조세법전’은 국세뿐만 아니라 지방세제 개편에 따른 지방세 4법을 포함한 모든 세법이 수록되고 관련 예규·판례·통칙·집행기준 또한 최신자료로 재정비해 발간될 계획이라 회원업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이번 「2017년 조세법전」은 내용이 충실할 뿐만 아니라 편집에서도 활자가 타 업체 법전보다 크며 가독성이 높아 세무사 회원은 물론 정부 부처 등 관계기관에서 실무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질 높은 내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국세와 지방세 전체를 한 권으로 제작해 법전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실비 수준의 가격으로 제공돼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세무사회는 조세 전문가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세무사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조세법전을 자체 제작해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94호(2017.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