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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한 정보 한눈에 쏙쏙! 세무사회 메일링 신청하세요! |
| 5천500여 회원 정보 수신…홈페이지에서 손쉽게 신청할 수 있어 |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13년간 운영해 온 e-Tax Daily 메일링서비스가 5천500여 회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정보수신에 동의한 회원에 한해 무료로 제공되는 세무사회 메일링 서비스는 ▲조세뉴스 ▲회원공지 ▲세무정보알리미 ▲사회·경제 ▲경조사 등으로 구성되며 매일 오전에 발송된다. 특히 메일링은 회원공지사항이나 회원간 경조사 내용을 일일이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고도 이메일 서비스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메일링을 받아보고자 하는 회원은 ①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kacpta.or.kr)에서 ‘세무사 ID’로 로그인 ②로그인 입력창 오른쪽에 있는 [회원정보수정]을 클릭 ③[자주 쓰는 이메일]에 이메일 주소 입력 후 하단의 [뉴스메일수신여부]에서 ‘수신’을 클릭하면 된다.
간혹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 이메일의 경우 ‘스팸차단’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돼 세무사회가 발송하는 메일링이 차단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포털사이트에 로그인 후 ‘스팸차단 해제’ 기능을 확인하고 세무사회 메일주소(kacpta@kacpta.or.kr)를 허용토록 설정하면 된다.
메일링 중 사회·경제 부문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인천의 이재동 세무사는 “세무사가 단순히 세금 문제에만 관심을 가진다면 발전할 수 없다”며 “사회·경제적 흐름을 누구보다 빨리 파악하고 고객에게 종합적인 절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면 영업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메일링 구독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보라는 것은 물과 같아서 어느 순간 잡지 못하면 놓치고 마는 것인데 메일링은 내게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알려줘 애용하고 있다”고 말한 뒤 “웰빙시대에 걸맞게 건강관련 뉴스도 신설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하루 업무를 세무사회에서 보낸 메일링 확인으로 시작한다는 송만영 홍보이사는 “유용한 메일링 정보를 스크랩해 둬 상담 시 활용하고 직원들과 공유한다”며 “‘매일 아침 신선한 세무뉴스를 배달해 드린다’는 모토로 운영 중인 세무사회 메일링 서비스는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다양한 최신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무사신문 제692호(201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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