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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문시장 화재 복구지원금 1천만원 전달 |
| 백운찬 회장 등 화재피해 현장 방문 상인 위로 |
 ≪ 백운찬 회장(가운데)이 이수희 이사(맨 오른쪽), 권일환 사회공헌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 이재만 대구지방회 연수이사(맨 왼쪽)와 함께 지난 13일 대구 서문시장 중구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화재피해 복구지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3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 서문시장 상인들에게 복구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대구 서문시장을 직접 찾은 백운찬 회장, 이수희 이사, 권일환 사회공헌위원장, 이재만 대구 연수이사 등은 679개 점포가 연소된 시장 4지구 화재현장을 시찰하고, 화재피해로 정신적인 고통과 함께 경제적인 손실을 입은 상인들을 위로했다.
아울러 이날 화재피해를 입은 상인 600여명의 생계지원과 점포이전 등 영업재개를 돕고자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처럼 세무사회는 국내 유일의 조세전문가 단체로서 재능 나눔을 활발히 하고,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이나 전국 취약계층 등에 기부와 노력봉사를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앞서 세무사회는 지난해 연말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취약계층 관련 단체 96곳, 생활비 및 장학금 지원대상자 개인 323명 등 총 419곳을 선정해 총 3억1천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세무사신문 제692호(201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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