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800]
상반기 중소·중견기업 수출 906억 달러…4.5%↓
[2016-08-23 연합뉴스]
중기청 "추경 통해 수출기업 지원 예산 120억원 늘려"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905억5천만 달러(약 101조2천700억원)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은 23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중소·중견기업 수출통계 현황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반기 수출액을 합친 총 수출액은 2천418억 달러로 작년보다 9.9% 감소했다. 상반기 총 수출 가운데 중소기업의 수출액은 467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2.2% 줄어들었다.

중견기업 수출은 438억 달러로 6.8% 감소했으며 대기업 수출액은 1천508억 달러로 12.9% 줄었다.

중소·중견기업 수출 비중은 전체 수출의 37.4% 수준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2.1%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수출 중소·중견기업 수는 7만5천422개로 전년보다 1천995개 늘었다.

수출 중소기업은 2천130개 증가했으나 중견기업 수는 135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 보면 중소·중견기업의 올해 수출은 5월 1.5%, 6월 0.8% 등으로 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기청은 이날 중소기업 수출 지원 등을 위한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도 발표했다.

유망 수출기업 등에 대한 해외마케팅과 전시회참가 등 수출 지원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관련 예산을 120억원 늘리기로 했다.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 공급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관련 예산을 62조2천억원에서 65조7천억원으로 늘렸고, 조선업 등 구조조정 과정에서 중소기업의 연쇄도산을 막기 위해 추경을 통해 매출채권보험 인수 규모도 17조원에서 17조5천억원으로 확대했다.'

                    <표> 올해 상반기 중소·중견 수출실적 및 증가율 (백만달러, %)

구분 2015년 상반기 2016년 상반기
중소․중견기업 94,814 (1.3) 90,550 (-4.5)
중소기업 47,764 (-5.4) 46,702 (-2.2)
중견기업 47,051 (9.1) 43,848 (-6.8)
대기업 173,135 (-8.5) 150,796 (-12.9)
총 수출 268,504 (-5.2) 241,799 (-9.9)
 [조회: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