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강의’는 저자가 2000년 가을학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부 수업시간에 세법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로 강의한 내용을 글로 옮겨서 현행법에 맞추어 손본 것으로 기존의 표준적 교과서와는 달리 법조문을 하나하나 해설하는 것이 아닌 세법의 근본적 쟁점을 깊게 분석하는 내용으로 짜여졌다. 2004년판은 개정법령과 새 판례를 보강하고 상속세 및 증여세에 관한 장이 추가됐다.
이창희 / 1115쪽 / 박영사 / 값 38,000원
제 387호 (2004.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