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
 [조회: 2601]
[인터뷰] ‘세무사는 세무와 회계 전문입니다’ 광고 보니 세무사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세무사회가 지난달 2일부터 수도권 및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지하철 전동차 내부와 서울 삼성역 등 주요 지하철 역사 스크린 도어에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입니다’라는 홍보 광고물을 설치해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세무사 홍보 광고물을 본 회원과 시민에게 세무사 홍보 지하철 광고를 본 소감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주>

 

<세무사 인터뷰>

 

“많은 관심과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이경택 세무사(31016)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황금시간대에TV, 라디오 광고를 하고,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도 포스터를 개제한 것은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어느날 거래처 방문을 마치고 사무실에 돌아가려고 을지로3가역에 들어갔다가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딘가 익숙한 내용이 보여서 유심히 살펴보니, 말로만 듣던 세무사 홍보 광고가 스크린도어에 큼직하게 걸려있었다. 세무사신문을 통해서 세무사회가 광고를 한다는 소식은 접했지만, 실제로 광고를 보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감회가 새로웠다. 세무사로서 스크린도어에 세무사 광고물이 설치돼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무척이나 자랑스럽고 뿌듯했다.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입니다’라는 광고 문구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번 지하철 광고를 통해 세무사를 찾아와 어려운 세금문제를 속 시원히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세무사를 아는 계기가 되길”

정동원 세무사(32636)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큼직하게 있는 세무사 광고를 보며, 항상 이 시기쯤 세무사 광고를 보게 되는 것 같아 반갑다는 마음이 앞섰다. 맨 처음 세무사 광고를 봤을때는 그저 한번하는 1회성 광고인줄 알고 그 효과의 대해 반신반의 했는데 매년 꾸준히 진행되는 세무사 광고를 보며 이제는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세무사들의 업무나 위상에 대해 이해하게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매년 세무사 광고를 유의 깊게 지켜보는 세무사 중 한사람으로서 다음번에는 세무사들의 업무와 세무상담 방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를 광고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세무사 광고에 더욱 흥미를 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버스에도 홍보를 실시하면 큰 효과가 있을 것”
장윤정 세무사(32209)


사실 버스를 많이 타고 다녀서 세무사 홍보 광고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동차 내부에 설치되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세무사 홍보 광고를 본 날은 버스를 놓쳐서 어쩔 수 없이 지하철을 탈 수밖에 없었던 날인데 때마침 내가 탄 전동차의 탑승문 옆에 세무사회 광고가 눈에 띄었다. 적당한 눈높이에 타고 내리면서 금방 알아볼 수 있어서 정말 잘 만든 광고라고 생각했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에 이해하기 쉬운 광고문구도 무척 보기 좋았던 것 같다. 세무사의 한사람으로서 세무사를 홍보하는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고, 한편으로는 고마운 느낌도 들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버스를 타는 사람들도 적지 않고 버스는 시내 이곳저곳을 누비며 많은 사람들에게 더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버스 외벽광고를 해보는 것도 효과적일 거라는 생각을 해봤다. 현재 세무사회에서 지하철 이외에도 TV, 라디오 광고도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버스광고를 추가해 보는 것은 어떨지 조심스럽게 추천해 본다.

 

 

“인상 깊은 디자인과 문구로 흡입력 높여”

최소라 세무사(32221)


지하철 을 타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스크린도어에 세무사회 광고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처음에는 맥가이버 칼 모양의 큼직한 그림이 눈에 들어오고 바로 옆에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입니다’라는 광고 문구가 있는 것을 보고 매우 인상 깊었다. 다른 전문자격사들과 비교했을 때 세무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세무사들의 위상을 제고하고 세금신고, 회계장부, 기업진단, 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과 같은 세무사들의 업무를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을 느꼈다. 특히 지하철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장소이고 지하철 모든 노선에 광고를 하고 있다는 말을 들으니 광고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세무사들을 위한 광고를 매년 꾸준히 해줬으면 좋겠다.

 


<시민 인터뷰>

 


“세무사를 만나면 복잡한 문제도 한 번에 해결”

한 지 환(회사원)


그 동안 세무사들이 많은 업무를 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는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지하철 광고를 보고 세무사들의 업무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세무사들의 업무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무래도 세금신고인데 세무사들이 이 업무 이외에도 장부작성, 기업진단, 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 성년후견인업무 등 매우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특히 이 광고를 보기 전까지는 기업진단이나 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 업무가 회계사나 노무사만 할 수 있는 업무인줄 알았는데 세무사들이 이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세무사들의 다양한 업무 업역에 놀랐다. 앞으로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은 복잡한 세금관련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생활의 지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봤다.

 

 

“세무사의 업역을 다용도 칼로 표현한 건 탁월한 선택”

강 지 연(학생)


사실 처음에 세무사회 광고 포스터를 봤을 때 큰 맥가이버 칼이 그려져 있어서 눈에 확 들어왔고 이 포스터는 대체 무슨 광고일까라는 호기심이 들었다. 자세히 읽어보니 세무사들의 업무를 맥가이버 칼의 다양한 기능에 빗대어 표현한 광고였는데 의미를 알고 보니 그 역할에 대해 매우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일반 사람들에게 세무관련 업무는 다소 딱딱하고 어렵다는 이미지를 많이 주는데 세무사 광고를 세금관련 돈이나 숫자와 같은 직접적인 그림으로 표현했으면 더 어렵게 느껴졌을 것 같다. 하지만 맥가이버 칼을 광고 이미지로 선택함으로써 부담 없는 그림이면서 동시에 세무사들의 다양한 업역을 상징성 있게 잘 담아냈다는 생각을 했다. 개인적으로 삼성역을 자주 이용해 오가면서 세무사 홍보 스크린도어를 자주 보는데 사람들이 지나가며 무슨 광고인지 꼭 한번 뒤돌아본다는 점에서 국민들에게 세무사의 역할을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광고라고 생각한다.

 

“세무사를 알고 미리 대비하면 연말정산도 문제없어”
이 준 우(회사원)


회사에서 외근이 잦다보니 자가용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그날은 하필 자동차를 정비소에 맡기고 온 날이라 어쩔 수 없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수밖에 없어서 이래저래 짜증이 많이 나있는 상태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지하철 타고 거래처를 향하고 있는데 문득 눈에 들어오는 광고물이 하나 있었다. 칼 모양에 글씨가 쓰여 있어 관심이 가더라. 세무사 업무에 대한 광고였는데 좀 독특했다. ‘이게 뭐지’라는 생각으로 들여다 본 광고에는 세무사가 세금신고 외에도 많은 업무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많이 놀랐다. 그리고 안그래도 얼마 전 연말정산으로 세금을 환급받기는커녕 돈을 더 내는 바람에 이래저래 기분이 많이 상해있었는데 광고를 보고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2015년 연말정산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세무사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은 좋은 광고”

김 홍 길(학생)


학원 가던 길에 아무 생각 없이 이어폰을 꼽고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지하철역을 갈 때 항상 가던 길을 이용해 가기 때문에 항상 같은 위치에서 지하철을 타곤 하는데, 며칠 전 까지만 해도 없었던 광고가 스크린도어에 걸려있다는 것을 눈치 챘다. 아직 학생 신분이라 특별한 수입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는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었는데, 바로 옆에 맥가이버 칼과 함께 표현돼 있는 문구들을 보자 적잖이 놀랐다. 세무사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을 때에는 세무사는 그저 세무관련 업무만 하고, 세금에 대한 전문가로 알고 있었는데, 세금신고는 물론이고 성년후견인, 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 기업진단 등 상당히 많고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입니다’라는 말처럼 언젠가 나도 세무사가 필요한 순간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무사신문 제649호(2015.4.1.)

 [조회: 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