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동우회(회장 이건춘)는 지난달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15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국세청 전·현직 직원들의 친목단체인 국세동우회는 이날 신년회에서 ‘국세청 세종시대’의 웅비와 희망을 바라는 메시지가 가득했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맡은 바 임무를 반드시 해내는 국세청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난 반세기 동안 세정 발전의 주역이었던 선배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날 국세동우회 신년회에는 이건춘 동우회장을 비롯해 추경석 전 장관, 김성호 전 장관, 손영래·한상률·김덕중·백용호·이현동 전 국세청장, 백운찬 전 관세청장 등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45호(20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