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심판원은 지난 23일 국무조정실장과 역대 조세심판원장 등 1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해로 다섯 번째 심판동우회 신년회를 개최했다. 심판원 관계자는 "이날 신년회에서는 지난 한 해 조세심판원장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격려하고 ‘납세자에게 다가가는 조세심판원’의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신년회에는 추경호 국무조정실장과 강영주 전 원장을 비롯한 역대 원장 13명을 포함해 최명곤 전 한국산업은행 감사 등 75명의 OB들과 김형돈 조세심판원장과 직원 25명 등 총 114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는 등 성황리에 끝났다.
조세심판원 동우회는 백운찬 전 조세심판원장(현 한국세무사회 고문)이 조세심판원장으로 있을 때 조세심판원 동우회를 만들어서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45호(20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