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
 [조회: 1772]
이용섭 전 국세청장, 광주서 무료 세무상담
[2014-09-03 연합뉴스]
세금전문가 15명과 매주 목요일 상담…'생활정치' 본보기

국세청장을 지낸 이용섭 전 국회의원이 광주에서 무료 세무상담을 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전 의원은 2일 "오는 11일 목요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5시, 윤경도 전 광주세무사회 회장 등 세무전문가 15명과 함께 광주시내 한반도미래연구원 사무실에서 무료 세무상담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반도미래연구원은 이 전 의원이 원장을 맡고 있고, 서구 운천로 스카이랜드타워 802호에 사무실이 있다.

이 전 의원은 또한 한반도미래연구원 홈페이지(www.kif.ne.kr)와 팩스(062-973-2115)를 통해서도 세무상담을 한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세제실장, 국세심판원장, 관세청장, 국세청장, 행정자치부장관, 국회 기획재정위원 등 다양한 조세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납세자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하겠다"며 "억울한 세금 문제는 과세관청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하고 불합리한 세금제도는 기획재정부 세제실 또는 안전행정부 지방재정세제실에 세법개정을 건의하거나 국회에 입법청원을 통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6·4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한 이 전 의원이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무료 세무상담을 하는 것은 생활정치, 실용정치의 본보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반도미래연구원의 한 관계자는 "무료상담은 성격상 주로 서민과 중소상공인들이 주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회: 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