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495]
도시가스 안전점검 방문 전에 SMS로 알려준다
[2013-11-05 연합뉴스]
 
 
앞으로 연 2회 실시하는 도시가스 안전점검 방문일정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로 미리 알려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시가스 점검원을 사칭한 보일러 수리비 요구나 홀로 있는 여성에 대한 범죄발생 우려 등을 차단하기 위해 신청자에 한해 SMS 안내제도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SMS 사전통지 서비스는 점검원 방문 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 후 신청하거나 지자체별 도시가스 회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도시가스는 전체 가구의 75%인 1천500만 가구가 취사·난방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도시가스 배관 설치가 필요한데도 땅 주인을 알 수 없어 도시가스 사용이 제한됐던 지역에 대해 내년 2월부터 일정기간 공고 후 관할 관청 허가를 받아 가스배관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전국의 4천800여 가구가 땅 주인을 찾지 못해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산업부는 이날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도시가스 관련 국민 불편과 손톱 밑 가시 제거를 위해 소비자단체, 컨설팅기관, 도시가스업계가 참여한 국민행복추진단을 발족했다.

 [조회: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