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
 [조회: 1578]
최근 5년간 탈세제보 활용 부과액 3조3천억


2008년부터 올해 8월까지 탈세제보를 활용해 걷어 들인 세액이 3조3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병수 의원(새누리당)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세청은 2008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5만7천97건의 탈세제보를 활용해 총 3조2천930억원의 세액을 거둔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보면, 2008년 탈세제보 처리건수는 9천92건으로 이 가운데 3천960건을 활용해 총 6천957억원의 세액을 거뒀고, 2009년에는 3천765건의 탈세제보를 활용해 4천621억원, 지난해에는 1만699건의 탈세제보 처리건수 중 5천789건을 활용해 5천224억원을 거뒀다.
특히 올해 8월까지는 1만119건의 처리건수 중 5천997건을 활용해 6천537억원의 거둬들였는데 이는 최근 5년간 평균 부과세액인 5천278여억원보다 높은 금액이다.
탈세제보에 대한 활용률도 매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2008년의 경우 43%, 2009년 41%의 활용률을 보이다 2010년 62%, 2010년 55%, 올해 8월까지 59%의 활용률을 보이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15호(2013.11.1.)

 [조회: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