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가 실시하는 제52회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에 대한 접수를 오는 6∼11일까지 인터넷으로 받는다.
제52회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은 내달 7일 전국 90여개 고사장에서 실시되며,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과 한국세무사회 인증 세무회계자격·기업회계자격시험이 동시에 치러진다.
시험유형은 전산세무회계의 경우 전산세무 1·2급, 전산회계 1·2급, 세무회계시험 1·2·3급, 기업회계 1·2·3급으로 구분되며, 전산세무회계시험의 경우 객관식 4지 선다형 필기시험인 이론이 30%를, PC에 설치된 전산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실기시험이 70%를 차지한다.
세무사회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은 1999년 처음 실시한 이래 세무회계 분야의 전산 실무처리능력의 체계적인 평가 방법으로 인정받아 2002년 국가로부터 국가공인 인증을 취득했으며, 이후 학점은행제 학점으로 인정되는 등 세무회계분야 최고의 자격시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시험 합격자 발표는 10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587호(20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