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 한해 총 400명의 특성화고 출신 청년인턴을 우량 중소기업에 연결해주고 이들을 채용하는 기업에 최장 10개월간 채용인원 1명당 최대 1천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내달 5일 성동공고에서 열리는 ‘고졸채용박람회'에서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세무사신문 제580호(2012.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