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대학세무사회(회장 배형남)는 지난달 27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세정발전을 위한 조세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제1주제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배우자공제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에 대해 정범식 세무사가 주제발표했다. 이어 윤문구 세무사, 김갑순 동국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했다.
또 제2주제로 ‘성실신고확인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구재이 연구이사가 주제발표한 후 이종탁 세무사와 김성균 중앙대 교수가 토론을 이어갔다.
한편 배형남 회장은 포럼을 마치고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세세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정구정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세무사신문 제575호(20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