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소병 대전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달 13일 일본 규슈지방 구마모토현 캣슬호텔에서 남구주 세리사회와 국제교류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조세제도에 대해 논의했다.
남구주 세리사회는 간담회에 앞서 지난 4월 일본 관동지방 대지진 피해자 돕기 성금 모금에 대해 대전지방세무사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간담회 후 이어진 석식 만찬회에서는 일본민속공연을 함께 관람하면서 상호간 친선을 도모했다.
또 지난달 26일에는 자문위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충남 중소기업청(청장 김일호) 3층 강당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중소기업 지원제도에 세무사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무사신문 제567호(20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