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연 고문(14대~16대 전 국회의원)의 회고록 <재정 경제발전에 남긴 작은 발자취>가 사회 각계의 관심에 힘입어 재판을 출간했다. 경제, 재정, 세제 분야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겨 온 나오연 고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회고록의 구입을 원하는 회원은 Tel. 세무법인 이우 02)3474-9925, 011-758-2361.
전 국회의원 나오연의 회고록『재정 경제발전에 남긴 작은 발자취』. 이 책은 경제, 재정, 세제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해 온 저자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60~70년대의 세제 및 세정의 발전사와 90년대와 2000년대 초기의 10여 년간 재정과 경제 및 금융의 실상과 정책, 특히 금융실명제의 도입에 따르는 대책, IMF 외환위기의 전후 상황, 세제의 발전사를 살펴본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머리말 추천사 세제(稅制) 발전사에 많은 기록을 남긴 인물 - 남덕우(국무총리 역임) 재정ㆍ경제 특히 세제분야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3선(12년) 국회의원 - 박희태(국회의장)
제1장 학창 시절
제2장 공무원 시절
제3장 대학교수 시절
제4장 기업은행 이사장ㆍ세무사회 회장
제5장 국회의원 시절 제14대 국회의원('92~'96) 제15대 국회의원('96~2000) 제16대 국회의원(2000~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