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
 [조회: 2147]
<2011 국세청 국정감사 이슈>인구 1000명당 국세공무원 0.4명
일본·영국·독일 등에 비해 적어

우리나라 인구 1000명당 국세공무원 숫자가 영국, 독일은 물론이고 국세행정 체계가 유사한 이웃 일본에 비해서도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오제세 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국세공무원 1만9658명이 국민 5051만6000명의 납세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구 1000명당 0.39명의 국세공무원이 존재하는 것으로 미국의 0.3명(인구 3억698만명-국세공무원-9만2577명)보다는 많은 수준이지만 일본, 영국, 독일, 호주 등과 비교하면 상당히 적은 수준이다.


우리나라와 가장 가깝고 국세행정 시스템이 비슷한 일본의 경우 인구 1000명당 0.44명(인구 1억2749만명-국세공무원 5만6216명)이 국세행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영국은 1.16명(인구 6094만명-국세공무원 7만700명), 독일 1.37명(인구 8186만명-국세공무원 11만2291명), 호주 0.91명(인구 2194만명-국세공무원 1만9932명) 이었다.


국세청은 매년 상당수의 국세공무원 정원 확보를 요구하고 있지만, 인력확충에 소극적인 분위기로 인해 번번이 인력확충에 실패해 왔다. 국세청은 이 같은 인력부족을 지속적인 ‘전산화’를 통해 커버하고 있는 상황이다.

세무사신문 제565호(2011.10.1)

 [조회: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