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구정 회장은 지난달 28일 윤영선 전 관세청장(사진 가운데)의 예방을 받고 세무사업계의 당면 현안 등에 대해 환담했다.
32년의 공직생활 대부분을 조세분야에서 일하고 지난달 21일 관세청장을 퇴임한 윤영선 전 청장은 세제실장 재임시 세무사제도의 개선에 기여하는 등 세무사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윤영선 전 청장은 정치권으로부터 내년 총선에서 자신의 고향인 충남 보령의 출마를 권유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선 전 관세청장 프로필>
- 1956년 충남 보령 - 서울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석사)
- 행정고시 23회, 재경부 세제실 조세지출예산과장·소비세제과장, 부이사관 승진 후 청와대 행정관, 국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재경부 조세개혁실무기획단 부단장, 부동산실무기획단 부단장, 조세기획심의관,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관세청장
세무사신문 561호(201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