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6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개최된 ‘2011 종소기업인대회’에서 정구정 회장이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좌측 사진) 및 김동선 중소기업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구정 회장은 지난달 16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개최된 ‘2011 중소기업인대회’ 행사에 참석, 이명박 대통령을 면담했다.
정 회장은 이어 행사장에 참석한 임태희 대통령비서실장, 최중경 지식경제부장관,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전 국무총리),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홍용웅 소상공인진흥원장 등 정부 고위관계자를 만나 세무사업계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정 회장은 한국세무사회가 내년 2월 10일 창립 50주년이 되며 ‘국민과 함께하는 세무사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납세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세무사가 공공성을 지닌 조세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지원과 성원을 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세무사신문 제557호(20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