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신방수 세무사가 쓴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가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회계의 기초만 안다면 이 책 한 권으로 국제회계기준(IFRS)을 섭렵할 수 있다.
이 책은 국제은행에 근무하는 신고수 팀장과 김회계 대리가 한강사로 부터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서 IFRS를 한 가지씩 정복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IFRS가 도대체 뭐야’, ‘IFRS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쌓기’, ‘K-IFRS 재무상태표 해부하기’, ‘K-IFRS 포괄손익계산서 따라잡기’, ‘IFRS의 핵심, 공정가치평가, ‘보유주식과 연결재무제표’, ‘달라진 주요 재무상태표 항목’, ‘달라진 포괄손익계산서 항목 독파하기’ 등 총 8개부문으로 나눠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실무 적용이 가능한 여러 가지 회계사례와 고급 수준의 정보까지 함께 담고 있어서 웬만한 전문가나 이해관계자들이 보더라도 감탄할 수밖에 없는 알짜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따라서 세무회계 전문가인 세무사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2011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IFRS 핵심 회계원리들을 당장 실무에 적용해야 되는 데 기준서가 없어 고민이었던 독자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것이다.<신방수 지음/위너스북/138쪽/1만9800원>
세무사신문 제547호(2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