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천세무서(서장 권오철)는 지난달 21일 오후 카리스호텔 대연회관(5층)에서 납세자의 전화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다이렉트 콜’ 서비스 실시 다짐대회를 전국관서 최초로 개최했다.
‘다이렉트 콜’ 서비스란 지금까지 납세자가 담당자와 통화를 위해 수차례 전화를 하던 것을 전화 한통만 하면 받은 직원이 끝까지 책임지는 것으로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하기 고안된 제도다.
이번 다짐대회에서는 직원대표 친절 다짐선언, 과별 구호제창, 불친절 전화상담 역할극재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그동안 잘못된 관행을 반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다짐했다.
북인천세무서 납세자보호실(실장조원섭)에서는 ‘DIRECT CALL’ 시행이외에도 전국 1위 창업자멘토링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또 영세 납세자 지원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실천하면서 활기찬 세무서 만들기 일환으로 청사 환경정비, 건강체조실시 등 전국최고의 명품세무서 만들기에 각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43호(20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