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면규(1734) 세무사가 최근 ‘조세논설집’을 펴냈다.
조세논설집은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을 지낸바 있는 김면규 세무사가 삼십 여년간 세무공무원, 세법교수, 세무사로 살아오면서 기고한 세금에 관한 시론들을 집대성한 평론집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세무사업계와 세정발전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김면규 세무사는 “조세문제에 관여하는 사람들은 합리적 제도를 마련하고 그 집행은 최선의 방법을 찾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며 “그러한 측면에서 이 책이 한국의 조세문화 창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면규 저/한국세정신문사/494쪽>
세무사신문 제540호(20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