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세무사회 연구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인 안중동 세무사가 최근 ‘2010년 세무회계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대구·경북지방공무원교육원과 대학 강단 등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3년여의 습작을 거쳐 탄생됐다.
대학생과 세무회계를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 뿐만 아니라 세무회계사무소에서 근무중인 세무회계실무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실무위주로 이해하기 쉽게 기술했다.
따라서 한국세무사회 주관 세무회계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검정서이면서 취업후 실무에도 두고두고 활용이 가능한 실용서라 할 수 있겠다.
특히 이 책은 신용카드납부 확대 실시, 납세보호관제도,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변화된 의제매입세액공제율,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납부세액공제제도 등 핫 이슈를 다루고 있으며 2010년 개정세법을 모두 반영했다.
<안중동 저/경영과 회계/890쪽/2만8000원>
세무사신문 제529호(20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