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국세청장을 지낸 전군표 전 청장의 장남 영준씨가 오는 8일 오후 5시 천주교 역삼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전군표 전 국세청장은 재직 당시 한국세무사회의 건의를 받아 들여 매출 5억미만 법인의 외부세무조정계산서 작성 복원, 세무서별 세무사 전담 민원창구를 개설해 주는 등 세무사업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세무사신문 제529호(20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