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납세자연합회는 지난달 18일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일원에서 ‘납세자 권리찾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사진)
이날 캠페인에는 유경문 회장(서경대 교수), 이선성 부회장(세무사), 최원석 사무총장(시립대 교수) 등 30여명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탈세 및 정부예산낭비 제보, 조세행정 개선방안 제시’ 등의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나눠주며 조세정의로 납세자의 권리를 찾자고 호소했다.
한국납세자연합회는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조세정의를 통한 경제적 정의와 경제적 민주화의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시민사회단체로서 교수 및 세무사 등 약 4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24호(201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