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병열 세무사(3013)는 최근 우리안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힘을 독창적으로 그려낸 ‘내 안의 악마 길들이기’를 펴냈다.
‘내 안의 악마 길들이기’의 저자인 출트림 앨리온은 정신세계와 관련해 고대에 주로 행해졌던 인간 내면의 악마 길들이기 실천방법들을 현대적인 형태로 재창조했다.
그녀는 전통적인 티베트 생활과 현대 생활을 경험하고 불교 수행을 통해 얻은 철학들을 이 책에서 펼쳐보였다.
특히 ‘내 안의 악마 길들이기’는 강력하고 변화 가능한 실천 사항을 제시하며, 실천을 통해 우리 내면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는 법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4부로 1부는 고대의 수행, 2부 악마 길들이기, 3부 악마의 종류, 4부 악마 길들이는 수행의 확대 적용으로 구성돼 있다.
부록으로 수행의 요약도 포함돼 있다.
가격은 1만 2000원이다.
세무사신문 제513호(200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