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부터 진행되는 2009년도 제2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이 주말반으로 편성돼 실시된다.
한국세무사회는 13일 당초 주중에 실시키로 예정됐던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을 종합소득세 신고 등 업무량의 폭주로 인해 주말반(토·일요일)으로 변경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접수는 5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다.
교육기간은 5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이며, 기간 중 6월 6일(토), 7일(일)은 한국세무사회가 주관하는 전산세무회계시험의 실시로 인해 교육이 없다.
교육은 기본교육과 특별교육으로 나눠지며 기본교육의 경우 10시부터 18시까지 하루 8시간씩 진행된다.
한편, 이번 국세경력 교육이 주말반으로 변경됨에 따라 상반기 명예퇴직을 앞두고 있는 국세공무원들의 경우 사무실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 교육을 이수할 수 있게 됐다.
세무사신문 제508호(2009.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