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
 [조회: 1584]
세무인력 채용박람회 이모저모

 

“잡페어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4월 18일(토) 오후 1시. 개막을 알리는 빵빠레와 함께 잡페어 행사가 시작됐다. 개막전부터 청계천 인근은 다양한 행사와 신나는 노래로 후끈히 달궈져 있었다. 내빈들은 채용이 많이 성사돼 따뜻하고 훈훈한 행사가 되길 기원했다.  

“여기가 세무인력 채용박람회장”

 

조용근 회장과 정종수 노동부 차관,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장이 종합고용지원센터 2층에 위치한 세무인력 채용박람회장을 둘러봤다. 매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봐서인지 세무사회가 준비한 행사는 흠잡을 데가 없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기.. 저 사무소 어때?! 일단 메모부터”

현장채용만 있는 줄 알고 온 구직자들이 많았다.  이들은 행사장 입구에 부착된 세무사사무소 구인정보 게시판을 보고 몰려 들었다. 현장채용보다 몇 배 많은 수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 구인게시판 주변은 이날 하루 북새통을 이뤘다.

 

“뭐 빠진거 없나”

 

현장에서 이력서를 제출하려는 구직자들로 고용지원센터의 컴퓨터실과 원서대는 북적였다.
큰 기대없이 왔다가 알짜배기 법인들을 보고 정신없이 지원서류를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눈에 띄기도 했다. 

“내 차례는 언제쯤 오려나”

 

세무사회는 구직자들이 몰릴 것을 예상, 구직자가 원하는 법인의 면접 번호표를 뽑게 했다.
각 채용부스에서는 벨을 울리며 구직자들에게 면접순서를 알렸다. 긴 기다림 끝에 순서를 맞은 구직자들의 표정엔 긴장감이 가득했다.

“자기소개 좀 해보세요”

기나긴 대기 끝에 다가온 면접시간. 면접관의 질문에 최대한 호감 있게 답하려는 구직자들을 엿볼 수 있었다. 평균 50대1의 높은 경쟁률이었지만 당당하고 개성있게 자신을 드러낸 구직자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세무사신문 제507호(2009.5.4)

 [조회: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