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세무사회는 제작에 한창인 ‘2009 회원명부’의 광고주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무사회 관계자는 “회원명부는 회원은 물론이고 기획재정부, 국세청 및 일선세무서, 조세심판원 등 유관 정부기관에 널리 배포되고 있어 광고효과가 크다”며 “격년제로 발행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고요금은 게재되는 면에 따라 차등책정돼 있다.
‘2009 회원명부’는 오는 28(화) 정기총회에서 전회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광고 문의는 회원서비스팀(02-521-9457)로 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505호(2009.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