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은 경
여성회 회장 후보
차기 여성세무사회장에 고은경 세무사가 사실상 추대됐다.
여성세무사회(회장 김옥연)는 지난달 30일 제13대 회장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고은경 세무사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고은경 회장 후보와 함께 이희경·김정애 세무사가 부회장 후보로 등록했으며, 감사 후보에 주해진·김미희 세무사가 등록을 마쳐 사실상 감사 당선을 확정지었다.
여성세무사회는 오는 28일 11시 여의도 63시티 별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회장 및 감사를 선임한다.
회장단의 임기는 2년이며, 차기 회장이 부회장 및 5명의 상임이사를 선임하고 각 지방회장과 지회장으로 구성된 이사회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오는 11·12일 양일간 나주중흥골프스파&리조트에서 여성세무사회 이사회가 개최된다.
세무사신문 제505호(2009.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