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이창규)는 오는 2009년 1월 5∼9일까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안내 및 사업장현황신고’와 관련된 회원사무소 직원 희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08년 2기분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초급반과 경력반으로 나눠 실시한다.
하루에 두 회차, 4시간 동안 강의하며 1∼6차는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7∼10차는 교통회관에서 교육이 펼쳐진다.
서울지방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신청이 가능하며, 입금순으로 각 회차별 900명씩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498호(200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