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만희 세무사가 쓴 ‘2008년 개정 소득세의 실무’가 발간됐다.
이 책은 △2008년 시행하는 소득세법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내용을 서두에 두었으며 △소득세법과 법인세법간 차이를 도표로 비교 설명하였으며 △개정 소득세법과 종합소득세 신고시 유의사항을 조문별로 나타내고 있으며 △업종별 세무처리를 신설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용이하게 하는 등 독자들이 종합소득세 자진신고를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최근 2년간 발표된 최신 예규통첩과 심판례, 대법원판례 등을 각 항목에 수록해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박만희 세무사는 현재 부산에서 연수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박만희 저/만희문화사/8만원>
세무사신문 제483호(20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