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 감사를 맡고 있는 정해욱 세무사가 집필한 ‘2008종합소득세실무’가 최근 (주)영화조세통람을 통해 발간됐다.
종합소득세 신고시 오류발생빈도가 많은 사항에 대한 주의사항과 최근 개정세법을 모두 반영해 실무자들이 소득세 신고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실무적용시 오류방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 실무의 필독서이다.
저자는 2002년 책을 발간한 이후 매년 개정세법을 반영하고, 미비했던 내용을 보완하는 등 완벽한 실무지침서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책에는 세무사회 연수교육을 담당하는 강사로서 또한 세무실무자로서 느꼈던 사항을 총망라했다.
<정해욱 저/(주)영화조세통람/7만원>
세무사신문 제483호(20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