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언규(9546)세무사는 지난 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42회 납세자의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개인 및 단체는 총 5곳으로 세무사로는 김 세무사가 유일하다.
그는 32년간 국세청 근무경험을 토대로 퇴직후 법령심사위원, 과세품질혁신위원 등 외부위원으로 위촉돼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등 국세청 선진세정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수상하게 됐다.
세무사신문 제480호(2008.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