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ㆍ오세아니아 세무사협회(AOTCA) 제5차 정기총회 겸 제10차 이사회와 제1회 국제컨벤션이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교토 국립교토국제회관에서 具鍾泰 AOTCA 회장 주재로 열린다.
AOTCA가 주최하고 일본세리사회연합회, 일본조세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제1회 국제컨벤션에는 본회 林香淳 회장이 회원, 유관기관 인사 등으로 구성된 150여명의 한국대표단 단장으로 참가한다.
이번 국제컨벤션은 일본, 호주, 말레이시아 등 10여개 AOTCA 회원국 1,000여명이 참가, '아시아ㆍ오세아니아 지역의 금융재정문제와 조세전문가의 역할'이란 주제로 기조연설, 세무사의 역할, 전자상거래 시대의 세무체계 비전, 전자시대에서의 과세문제 등 3개의 의제에 입각한 분과회, 총괄강연 등의 행사를 갖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방글라데시회계사협회와 베트남회계사협회의 준회원 가입을 결의하고, 2003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는 한편, 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제 353호 (2002.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