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유수형)는 지난 12일 회계처리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회계처리시스템 관련 특허는 사용자가 거래 활동에 대한 회계처리를 할 때 시스템이 입력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최적화된 분개를 자동으로 수행하며, 사용자가 거래처·적요 등 하나만 입력하더라도 기 입력된 거래 결과를 검색하여 적합한 분개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인공지능 자동분개 시스템이다.
더존디지털 관계자는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유사한 유형의 거래내역 검색이 용이해 분개 소요시간 및 비용이 절약되고, 새로 기재되는 항목 수를 최소로 해 잘못 입력될 가능성도 줄어든다”며 시스템의 우수성을 자신했다.
세무사신문 제478호(2008.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