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해 세무용어사전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지난달 20일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납세자들은 홈택스 홈페이지의 세무용어사전을 클릭하면 세무용어사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나타나고 이곳에 알고 싶은 세무용어를 입력하면 설명을 볼 수 있으며, 인쇄도 할 수 있다.
국세청은 그동안 납세자가 전자신고 등 세무업무를 처리하면서 난해한 세무용어를 만났을 때 사전을 찾거나 인터넷 사이트를 검색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세무용어사전서비스를 이용하면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세무사신문 제477호(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