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신방수 세무사가 쓴 ‘자산관리절세법 무작정 따라하기‘가 발간됐다.
신 세무사는 자산시장이 넓어지는 요즘 수익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세금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과거에 장만해 놓은 집이 두배이상 올랐다거나 하는 부동산 문제에서부터 펀드, 보험 등의 금융 상품에 이르기까지 과세와 비과세 여부에 따라 수익은 큰 격차를 나타낸다.
그 외에도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속이나 증여에 있어서도 세금전략은 필수이다.
이에 신 세무사는 부동산·금융자산, 상속·증여·보험 등과 관련한 복잡한 세금체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예제(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해 직접 세금계산을 해보아 절세방안을 찾도록 했다.
또한 전문용어 풀이, 참조 페이지 등을 통해 절세 팁을 추가함으로써 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매일경제 전문상담위원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저자가 재무진단을 통한 자산포트폴리오에서부터 이에 대
한 세테크의 비법을 총망라해 독자가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방수/길벗출판사/381쪽/정가 1만6800원>
세무사신문 제467호 (2007.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