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알기쉬운 경리실무’와 ‘New 종합소득세 이론과 실무’가 어울림에서 발간됐다.
‘알기쉬운 경리실무’는 남정선·이종하 세무사가 공동집필한 실무서로서 경리 초보자와 체계적인 회계, 세법 지식을 원하는 경리 실무자에게 현장에서의 살아있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독자가 이 책을 차근히 읽어간다면 회계와 세법의 개략적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김두천 세무사가 쓴 ‘New 종합소득세 이론과 실무’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둔 독자를 위해 소득세법 및 관련 조세특례제한법의 내용을 꼼꼼히 담고 있다.
특히 개정세법내용에 별도의 표시를 두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본문 내용과 관련된 예규·통칙도 빼놓지 않고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도입된 퇴직연금제도와 관련한 내용도 충실히 담고 있다.
남정선·이종하 세무사 공저, 김두천 세무사저/어울림/552쪽, 897쪽/정가 3만원, 3만5천원
세무사신문 제460호(2007.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