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
 [조회: 1676]
매출 1천억이상 대기업, 법인세의 73% 차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를 반영하듯 2005년 전체 법인세액 중 매출 1000억원 이상 대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73.0%에 달했다.


지난 7일 국세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5년 33만3000개 법인이 신고한 전체 법인세액은 26조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23.6% 늘었다.


법인세액은 2001년 14조9000억원, 2002년 17조2000억원, 2003년 22조3000억원 등으로 늘어나다 2004년에는 금융업종의 부실채권 대손설정 증가 등에 따라 21조6000억원으로 감소한 뒤 다시 늘어나고 있다.


법인세를 신고한 법인 수도 전년 31만7000개보다 1만6000개가 늘었다.


그러나 수익이 대기업들에 집중되고 있는데 따라 매출 1000원 이상 법인이 낸 법인세 비중이 더욱 높아졌다.


2005년 외형 1000억원 이상 법인은 1815개로, 이들이 낸 법인세는 19조5000억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외형 1000억원 이상 법인이 전체 법인세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04년 69.9%에서 73.0%로 높아졌다.


한편 2005년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 건수는 6343건으로 660건(11.6%) 늘었고 전체 법인 중 세무조사를 받은 법인 비율은 2004년 1.72%에서 2005년 1.86%로 높아졌다.

 

세무사신문 제453호(2007.1.16)

 

 [조회: 1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