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렬(1747)세무사는 지난달 15일 대법원 본관 16층 회의실에서 ‘2006년도 조정위원 감사장’을 수상했다.
윤 세무사는 지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지방법원의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윤 세무사를 시작으로 현재 4명의 세무사가 함께 서울지방법원 조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452호(2007.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