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
 [조회: 1831]
전문직 현금영수증 발행 안해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직 사업자 절반 이상이 현금영수증 가맹점으로 등록해놓고도 단 한번도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임태희 의원은 16일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변호사와 변리사 등 전문직 사업자 현금영수증 가맹점 1만5882곳 가운데 51%인 8142곳이 가맹점 가입 이후 단 한 번도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전문직 사업자중 현금영수증 미가맹점 1만3천274곳까지 포함하면 전문직 사업자의 전체 미가입자는 73.5%에 이른다”며 전문직 사업자에 대한 세원관리 대책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또 “전체 현금영수증 가맹점 104만개 중 17% 가량인 17만8000여업체가 가맹점 가입 이후 단 한 번도 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447호(2006. 10. 16)

 [조회: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