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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 입장 회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임향순 회장의 안내로 열린우리당 이계안 의원,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 세무사회 나오연·방효선·신상식·구종태·정구정·김정부 고문 등 내빈이 입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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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직자들의 헌신에 감사합니다”
임향순 회장은 세무사제도 창설 45주년을 기념하여 세무사제도가 성장 발전하는데 기여한 역대 회직자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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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세무사회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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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의 무궁화 발전을 기원”
열린우리당 이계안 의원은 세무사제도 창립 45주년 축사에서 지난해 간편납세제에 이어 올해에는 한미FTA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세무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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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합격자 축소 당국과 긴밀 협조”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세무사시험 합격자를 줄이도록 국세청과 협의하고, 세무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법보좌인 제도의 도입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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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적 역할 평가받아야”
세무사회 나오연 고문은 세무사제도 창립 45주년 축사를 통해 세무사는 단순 영리를 위한 목적사업이 아닌 국가의 재정조달이라는 공익적인 사업을 수행하므로 세무사의 역할과 제도 역시 높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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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제도 발전 기여에 감사
업무침해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동청주협의회가 공로패를 받았고,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영환(사진 우측) 윤리위원회 상임위원외 98명이 공로표창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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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공식 행사가 끝난 후 내빈들이 모여 케익 커팅식을 가지며 45돌을 맞은 세무사제도를 축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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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한자리에 모여 바쁜 와중에도 많은 회직자들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무사제도 45주년 행사를 빛냈다. |
세무사 신문 제445호 (200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