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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93]
사진으로 본 세무사제도 창립 45주년 행사

 

내빈 입장
회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임향순 회장의 안내로 열린우리당 이계안 의원,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 세무사회 나오연·방효선·신상식·구종태·정구정·김정부 고문 등 내빈이 입장하고 있다.

 

 


“회직자들의 헌신에 감사합니다”

 임향순 회장은 세무사제도 창설 45주년을 기념하여 세무사제도가 성장 발전하는데 기여한 역대 회직자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회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세무사회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세무사회의 무궁화 발전을 기원”

 열린우리당 이계안 의원은 세무사제도 창립 45주년 축사에서 지난해 간편납세제에 이어 올해에는 한미FTA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세무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무사합격자 축소 당국과 긴밀 협조”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세무사시험 합격자를 줄이도록 국세청과 협의하고, 세무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법보좌인 제도의 도입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공익적 역할 평가받아야”

 세무사회 나오연 고문은 세무사제도 창립 45주년 축사를 통해 세무사는 단순 영리를 위한 목적사업이 아닌 국가의 재정조달이라는 공익적인 사업을 수행하므로 세무사의 역할과 제도 역시 높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세무사제도 발전 기여에 감사

 업무침해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동청주협의회가 공로패를 받았고,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영환(사진 우측) 윤리위원회 상임위원외 98명이 공로표창 수상했다.

 

 

4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공식 행사가 끝난 후 내빈들이 모여 케익 커팅식을 가지며 45돌을 맞은 세무사제도를 축하하고 있다.

 

 

회원들 한자리에 모여
바쁜 와중에도 많은 회직자들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무사제도 45주년 행사를 빛냈다.

 

 

 

 

세무사 신문 제445호 (200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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