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업무 효율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회원희망교육이 4월 14일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시작됐다.
이번 희망교육은 5월에 있을 ‘소득세확정신고’에 대비해 회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과목 위주로 구성됐으며, 총 5일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과목을 살펴보면 4월 14일 국세청 담당관의 ‘최신소득세예규해설’을 시작으로 17~18일 정해욱 세무사의 ‘종합소득세실무’, 20~21일 이강오 세무사의 ‘업종별회계세무실무’로 짜여 있다.
수강신청은 4월 10일부터 교육직전일까지 온라인과 팩스로 받았으며, 참가하지 못하는 회원들을 위해 모든
교육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회원들은 동영상 강의에서 세무사회가 자체 제작한 교육교재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435호 (2006.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