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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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회장인사말




제31대 회장 원경희

안녕하십니까? 원경희 회장입니다.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세무사는 공공성을 지닌 조세전문가로서 조세관련 지도자들입니다. 이런 세무사들로서 구성된 한국세무사회는 1961년 9월 9일 제정된 세무사법에 의하여 창설된 조세전문가단체로서 납세자 권익보호와 납세자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가 국민들의 세무관련 심부름꾼이 아닌 납세자들을 더 잘되고 잘 살게 인도하는 지도자로서 국민들로부터 존중받는 세무사상을 확립하고 아울러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일을 함으로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전문성을 함양하고 직업윤리관을 확립하여 납세자들이 조세정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 정부와 국민으로부터 세무사에 대한 신인도를 제고토록 추진할 것입니다.

아프리카어로 ‘우리가 함께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 라는 뜻의 우분투(Ubuntu)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무사와 국민 그리고 정부가 하나가 되어 즐거운 납세로 이어진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조세선진국으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는 납세자에게 필요한 세무정보를 제공하고 세무사들이 수행하는 장부의 기장대행, 기업진단, 세무관련 신고, 이의신청, 심사·심판청구, 세무조사시 납세자의 의견진술대리, 세무관련 컨설팅 업무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제3의 물결’ 저자 엘빈 토플러는 “변화란 단지 삶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삶 자체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한국세무사회는 지속적으로 변해 나갈 것이며 그 변화를 통해 국민들의 납세활동을 계속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국민들과 함께 하는 세무사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