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내달 13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전·현직 국세공무원과 가족들이 참가하는 '제1회 세정혁신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국세청 이명래 납세지원국장은 8일 "세정혁신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국세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직원들간의 결속력과 동료애를 다지기 위해 이번 마라톤 대회를 준비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직원들은 오는 12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전직 국세공무원의 경우 가까운 세무서 징세과에 신청하면 동참할 수 있다.
이번 마라톤에는 이용섭 국세청장은 물론 참여를 원하는 지방국세청장들도 참석할 예정이다.